여름의 끝, 초가을 올림픽공원

가을로 접으드는 지금이 1년 중 녹음이 가장 짙어 보입니다.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맑고 깨끗한 하늘 때문일지도요. 


















참고로 이상의 모든 사진은 호돌이열차에서 찍은 것입니다. 호돌이열차 상당히 저렴한데, 올림픽공원 반바퀴를 빠르게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. 추천!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리움미술관 서도호의 '집속의 집'

신의 물방울 12사도 와인 리스트

김보희 작가 개인전 ‘자연이 되는 꿈’ - 학고재갤러리 그리고 프린트 베이커리

신의 물방울과 아기 다다시와 샤또 몽페라

이방인과 뫼르소 살인사건을 연이어 읽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