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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크 로스코(Mark Rothko)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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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강렬한 작가의 작품이 음악과 함께 잘 전시된, 보기 드문 전시회였음. 위 두 작품만 사진 촬영이 허용되어 있음. 전시 공간에 배경 음악으로 깔린 여러 종류의 음악이 전시와 무척 잘 어울렸음. 전시 기간: 2015.03.23(월) - 2015.06.28(일)

오페라 돈 카를로 - 국립오페라단 베르디 탄생 200주년 기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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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초간단 소감: 1. 에볼리가 가장 나았고. 2. 합창이 그 다음으로 좋았고. 3. 무대와 의상은 매우 훌륭했음. - 4월 25일 공연 주요 가수: 나승서(돈카를로 역) 강병운(필리포 역) 공병우(로드리고 역) 박현주(엘리자베타 역) 나타샤 페트린스키, Natascha Petrinsky (에볼리 역) 양희준(종교재판관 역) 오페라하우스 로비. 시작 전. 오페라글라스 강추. 빌리면 그 값을 합니다. 잘 이용하면 좌석 등급이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됩니다. 무대, 헤르베르트 무라우어 Herbert Murauer 의상, 잉게보르크 베르네르트 Ingeborg Bernerth -------------------- - 참고: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( 프로그램 안내 ) 돈 카를로 대본( 고클래식 ) - 각 막과 장의 줄거리가 잘 나와 있음. 오페라 속 역사 이야기 - 베르디의 돈 카를로스와 에스파냐의 카를로스( 엘의 주절주절 ) -------------------- - 기타: 남부터미널에서 셔틀버스(무료) 타고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도착. 주중에 공연 보기란, 시간 내기 정말 힘든 일 중 하나임에 틀림 없다. 그렇지만, 보고 나면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항상 든다. 오페라나 콘서트나... 모두 명연주자들 그리고 유명 가수들의 좋은 음반/DVD가 많은데, 뭘 귀찮게 일부러 시간 내서 가서 보나... 집에서 편하게 보고 들으면 되지... 하는 유혹과 귀찮음이 함께 발동하지만, 그래도 가서 보는 게 낫다. 집에 아무리 좋은 AV시스템을 갖춰 놓았더라도 직접 보고 듣는 것에 비할 바는 아니다. 직접 듣는 오케스트라보다 더 좋은 오디오는 이 세상에 없다.

내셔널 지오그래픽展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(The Beautiful Days) -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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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는 독립된 사진 전시회는 처음. 내셔널 지오그래픽 展 홈페이지:  http://www.ngphoto.co.kr/ 전시 기간: 2012년 8월 11일 ~ 10월 14일까지 장소: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별 기대를 안 해서인지, 멋진 순간포착과 함께, 짧지만 충분한 사진 설명(캡션) 읽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었다. 전시장 내부에는 사진 촬영을 못하게 합니다. 그 놈의 사진 촬영 금지는. 전시장 개관이 오전 11시입니다. 좀 일찍 열면 좋겠고만요. 이상..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