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현대미술관 - 서울관

서울관 개관 후 처음 방문.

옛 국군기무사 본관

제일 먼저 맞닥뜨린, 서도호의 '집 속의 집 속의 집 속의 집 속의 집' 2013.
압권입니다. 작년에 봤던 전시도 생각나고.
전시장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어, 몇 번을 마주치게 되는데, 볼 때마다 그 규모에 놀랍니다. 정말 대단한 작품.

집 속에 집이 있습니다.

줄 서서 기다렸다가 들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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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많은 전시인, '자이트가이스트 - 시대정신' 전시 작품 중 거의 유일하게 눈에 띈 작품. 오병욱 '내 마음의 바다'.

로비의 벽면과 바닥에 전시된 양민하 '엇갈린 결, 개입'

최우람 '오르페우스 루눌라 움브라'

그리고 '연결_전개'전에 전시된, 마크 리 '10,000개의 움직이는 도시들'이 꽤 인상 깊었습니다. https://www.facebook.com/304674142901626/posts/60060070997563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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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잡스러운 미술관 옆 동물원 - 과천관에서보다, 여기 서울관에서 앞으로 좋은 전시가 많이 열리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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