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라하국립미술관 소장품전보다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기획전이 나았던
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에서 전시 중인, 체코프라하국립미술관 소장품전 - 프라하의 추억과 낭만 을 보러 갔는데, 사실 특별히 인상 깊은 작품이 없어 실망했으나, 2층에서 함께 전시 중인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기획전 - 한국근대미술전 본 것을 위안으로 삼음. 이중섭의 부부 김종태의 노란저고리 (아래에 이미지) 박수근의 할아버지와 손자 김환기의 여름밤의 소리 (아래에 이미지) 등을 감상할 수 있음. 오랜만의 덕수궁 사실 이 프라하의 추억과 낭만전을 보러 왔는데, 실망. 같은 전시 기간 동안 2층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기획전 - 한국근대미술 전시를. 인상 깊었던 작품 2개. 김종태, 노란저고리, 1929 ( 이미지 출처 ) 김환기, 여름밤의 소리, 1970( 이미지 출처 ) 여름밤의 소리 같은 작품은 집의 한 벽면을 비우고 거기 걸어 둘 수 있다면, 한여름에도 에어컨 없이 살 수도 있을 것 같은 파란색이다.